잠재성을 브랜드로.

세타어빌리티는 브랜드가 독자적인 디지털 기반을 갖추고, 사업의 가능성을 확장하도록 돕습니다. 자체 SaaS와 선택형 웹사이트·브랜딩 서비스를 통해 이를 제공합니다.

실제로 개발한 시스템의 화면·API·데이터 모델과, API와 데이터 모델 사이의 실제 연결을 그렸습니다. 이름은 싣지 않았고, 점의 크기와 선의 길이는 규모를 뜻하지 않습니다.

현장의 기록 하나가 앱의 화면이 되기까지.

기록 하나에 이어진 기능과 데이터를 설계해, 고객사가 자기 브랜드로 쓰는 운영 화면으로 만듭니다. 바닥에 깔린 판은 실제로 개발한 서버의 구조를 옮긴 것입니다. Winmer Bridge처럼 기관에 맞춘 시스템도 개발합니다.

01 · 업무 분석

도면과 공정을 읽어 AI가 맡을 일을 나눕니다.

도면, 공정, CAD/CAM, 작업 노하우처럼 제조기업이 실제로 일하는 방식에서 시작합니다.

02 · 판단 규칙 · 알고리즘

작업 방식을 AI가 따를 수 있는 규칙으로 옮깁니다.

기업이 쌓아 온 작업 방식과 기술을 판단 규칙과 알고리즘으로 정리해, AI가 같은 기준으로 일하게 합니다.

03 · AI 도구 호출

이미 쓰는 CAD/CAM과 설비 위에서 AI가 일합니다.

기존 제조 시스템을 새 소프트웨어로 바꾸지 않고, 그 위에 AI의 판단과 실행 능력을 연결합니다.

04 · 결과 검증

검사와 시뮬레이션, 작업자 승인을 거친 결과만 설비로.

PLC 코드처럼 안전 조건이 걸린 작업은 규칙 검사·시뮬레이션·기술자 승인을 전제로 설계합니다.

  1. 도면 분석도면에서 형상과 치수를 읽습니다.
  2. 가공 계획 수립가공 순서와 공구, 작업 방법을 정합니다.
  3. 가공 프로그램 작성이미 쓰는 CAD/CAM 프로그램으로 가공 프로그램을 만듭니다.
  4. 결과 검증규칙 검사와 시뮬레이션, 작업자 승인으로 확인합니다.
  5. 작업 이력과 개선작업 이력을 남겨 다음 가공을 개선합니다.